피아니스트 신지호, 훈훈한 외모 눈길 “라디오 가는 길”

피아니스트 신지호

피아니스트 신지호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신지호는 22일 오전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 2주년 특집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신지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가든 스튜디오로 놀러 오세요”라며 출연 사실을 알렸다.

함께 게재한 사진은 선글라스 착용한 신지호의 훈훈한 외모와 깔끔하게 차려입은 옷이 돋보인다.

신지호는 9월 KBS2 ‘개그콘서트’에 깜짝 출연했고, 11월 7일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신지호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