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보석 두른 채 가슴 골 노출 ‘아찔’

패리스 힐튼

패리스 힐튼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섹시미를 과시했다.

패리스 힐튼은 21일(한국시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사랑스러운 쥬얼리 아바키안(Avakian)”이라는 글과 함께 뉴욕 치프리아니 월가에서 열린 ‘2014 앤젤 무도회’에 참석한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아바키안의 쥬얼리로 추정되는 목걸이와 귀걸이를 착용하고 섹시한 모습을 드러낸다. 화려한 장신구에도 눈이 가지만 V라인으로 깊게 파인 가슴 부위가 더욱 시선을 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8월 한국을 방문해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슈퍼 썸머 페스테벌’에서 DJ로 활약을 펼쳤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