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진, ‘야경꾼일지’ 종영 소감 “행복하고 색다른 경험”

소감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의 배우 심은진이 종영을 앞두고 종영소감을 남겼다.

심은진은 21일 오전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 “지난 3개월동안 좋은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고 개성 강하고 많이 해보지 못했던 옥매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색다른 경험을 했고 즐겁게 연기해서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야경꾼일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드리고 더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심은진은 극중 조상헌(윤태영)을 연모하는 옥매 역을 맡았다. 지난 23회 방송 분에서 옥매는 사담(김성오)에게 공격 당한 조상헌이 대장간으로 들어오자마자 그를 위해 준비한 보양식을 대접한다며 여전한 애정을 표시했다.

언제나 지극정성으로 조상헌을 챙기는 기특한 정성이 24회에서 보답받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야경꾼 일지’는 21일 24회로 마무리 된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마코어뮤즈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