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칠해빙, 3인 3색 다이빙 공개 ‘유쾌한 칠해빙’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 감독판 방송 화면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 감독판 방송 화면

칠해빙이 3인 3색 개성이 드러나는 다이빙 포즈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 감독판에는 유연석, 손호준, 그룹 B1A4(비원에이포)바로가 출연해 여행 후기를 들려주었고 미공개 영상도 전파를 탔다.

손호준은 라오스 방비엥의 계곡에서 “나 수영 할 줄 몰라”라고 고백해 유연석, 바로를 당황케했다. 유연석은 물에 들어온 손호준을 잡아주며 수영을 도왔고, 손호준은 물에서 개구리 포즈로 수영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칠해빙은 3인 3색 다이빙 포즈도 드러냈다. 먼저 유연석은 ‘대(大)자’로 다이빙을 하며 실력을 과시했고 바로는 ‘자유의 여신상’ 포즈로 물에 뛰어들었다. 손호준은 백숙같은 모습으로 다이빙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tvN ‘꽃보다 청춘’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