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4’ 홍종현 유라, 웨딩촬영 중 자연스러운 스킨십…‘진짜 부부’ 아냐?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배우 홍종현과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가 한결 자연스러워진 스킨십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우결4)’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수영장에서 촬영을 진행한 두 사람은 물 안에서 장난을 치며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유라는 홍종현의 허벅지를 밟고 일어서고, 종현은 유라의 다리를 잡고 안아 올리며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했다.

홍종현은 “이전 같았으면 스킨십이 어색했을 텐데 수영장이라서 그런지 더 자연스럽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유라 역시 “낯설기도 했지만, 덕분에 편안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진 웨딩 화보 촬영에서도 두 사람의 스킨십은 계속됐다. 특히 홍종현은 하얀색 드레스에 높은 구두를 신고 나온 유라를 배려해 직업 업고 이동해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화보 촬영 내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시종일관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했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