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주, “총 21kg 감량…안 먹다시피 해” 다이어트 비화 공개

남영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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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남영주가 총 21kg의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 비결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남영주와 가수 지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DJ 김창렬과 호흡을 맞췄다.

김창렬은 남영주에 얼마나 체중을 감량했냐고 물었고 남영주는 “데뷔 전 한 달 동안 11kg을 뺐다. SBS ‘K팝스타3’에 나오기 전에도 10kg을 감량했기 때문에 총 21kg가 빠졌다”고 답했다.

남영주는 이어 “식습관을 바꾸고 운동을 병행했다. 닭 가슴살과 고구마만 먹었고 막바지에는 음식을 안 먹다시피 했다”며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남영주는 5일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여리고 착해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남영주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