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유연석, 루앙프라방에서도 빛나는 꼼꼼한 면모 ‘숙소 찾기’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 방송 화면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 방송 화면

유연석, 손호준, 바로가 방비엥을 떠나 루앙프라방에 도착한 가운데 숙소를 찾는데에 난항을 겪었다. 그 가운데 유연석은 좋은 방을 찾기 위해 애썼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에는 유연석, 손호준, B1A4(비원에이포)바로가 출연해 방비엥을 떠나 루앙프라방으로 향했다.

슬리핑 버스를 타지 못해 일반 버스로 루앙프라방을 향한 그들은 아쉬움이 남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루앙프라방을 향한다.

루앙프라방에 도착한 유연석, 바로, 손호준은 42도에 육박하는 날씨 속에서 숙소를 찾으러 헤멘다. 유연석은 뷰가 좋고 침실도 좋은 곳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여 ‘엄마’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결국 강가가 보이는 리버뷰 방을 잡은 유연석은 더위에 지쳐 침대에 드러눕고 만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