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공연장 찾은 송은이 “딸래미 멋져서 기절할 지경”

송은이와 옥주현

송은이와 옥주현

개그우먼 송은이와 옥주현이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25일 오전 송은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옥주현과 함께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옥주현이 공연 중인 ‘레베카’를 관람하고 응원차 대기실에 들러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에는 옥주현과 그에게 기대고 있는 송은이의 환한 미소가 눈에 띈다. 안경을 끼고 자연스러운 모습의 송은이와 무대 분장으로 화려한 메이크업을 자랑하고 있는 옥주현이 대조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오랜만에 딸내미랑. 너무 멋져서 기절할 지경”이는 송은이의 말에 둘의 우정이 여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두 사람은 2011년 MBC ‘나는 가수다’에서 송은이가 옥주현의 매니저로 호흡을 맞춘 때부터 절친한 사이를 유지해왔다.

한편 송은이는 최근 종영한 ‘별바라기’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공연에 한창이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송은이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