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영국 고급 주택가에 첫 가게 열어…‘사장님 포스’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데이비드 베컴의 부인 빅토리아 베컴이 영국 런던의 고급 주택가 메이페어에 있는 도버스트릿트에 첫 옷 가게를 열 예정이다.

미국의 연예 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베컴의 부인이자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월드스타 빅토리아 베컴이 영국 런던의 도버 거리에 그녀의 생애 첫 가게를 열기 위해 분주한 상태다.

빅토리아 베컴은 17일(현지시간) 완벽한 비즈니스 우먼의 모습으로 포착되었다. 그는 시그니처 의상인 주름 장식이 달린 블랙 드레스를 입고 사장님 포스를 풍겼다.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12일, 누드 비치에서 찍힌 사진이 커뮤니티 사이트에 공개돼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