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파비앙, 고향 프랑스에서 가족과 재회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파비앙이 고향 프랑스로 떠났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파비앙이 프랑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파비앙은 “항상 갈 때는 떨린다. 기대도 많이 되고, 하고 싶은 게 많다. 최대한 열심히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고 가고 싶은 곳 다 갈 것이”라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후 파비앙은 꿈에 그리던 고향 프랑스에 도착했다. 가족과 재회하는 파비앙의 모습은 뭉클한 감동을 자아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파비앙은 준비해왔던 선물을 나누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