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페루 이어 라오스 3인방 예고 ‘유연석, 손호준, 바로’

tvN ‘꽃보다 청춘’ 방송 화면

tvN ‘꽃보다 청춘’ 방송 화면

윤상, 이적, 유희열 3인방에 이은 라오스 3인방 유연석, 손호준, 바로의 여행기가 예고됐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은 마추픽추를 보고 감동에 젖은 꽃중년 3인방 유희열, 윤상, 이적의 모습이 그려져 감동을 자아냈다.

마추픽추의 감동도 잠시, 방송 마지막에는 다음 여행 주자인 라오스 3인방 유연석, 손호준, B1A4 바로의 좌충우돌 여행이 예고돼 관심을 모았다.

예고 속 영상에는 라오스에서 꽃거지가 된 3인방의 모습이 그려져 기대를 모았다. 특히 손호준이 “유연석이 노팬티인데 바지가 찢어졌다”라고 폭로하는 장면이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응답하라 1994’의 3총사 유연석, 손호준, 바로의 라오스 여행기는 9월 5일 방송될 ‘꽃청춘’ 페루편 스페셜 감독판에 이어 9월 1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tvN ‘꽃보다 청춘’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