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여행 5일차 ‘할아버지’ 된 윤상, 면도 후 꽃중년 복귀

tvN ‘꽃보다 청춘’ 방송 화면

tvN ‘꽃보다 청춘’ 방송 화면

윤상이 페루 여행 5일차, 수염이 덥수룩 한 모습으로 ‘할아버지’를 연상시켰으나 면도 후 멀끔해졌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의 꽃중년 윤상, 이적, 유희열은 드디어 마지막 일정으로 마추픽추를 보러 새벽부터 길을 나섰다.

새벽부터 조식을 먹던 중 이적은 윤상에게 “갑자기 딴 사람이 됐다”고 말하며 놀랐다. 수염을 깎지 않아 할아버지가 된 윤상이 드디어 면도를 한 것.

윤상은 면도를 하지 않아 날이 갈수록 폐인이 되어가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면도 후 다시 원조 꽃미남 답게 미중년의 모습으로 복귀하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윤상, 이적, 유희열이 마추픽추를 보러 나섰으나 날씨가 흐려 걱정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tvN ‘꽃보다 청춘’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