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수 소년’ 육성재, 첫 등장에 상반신 탈의 “잘 생겼다”

tvN '아홉수 소년' 방송화면 캡처

tvN ‘아홉수 소년’ 방송화면 캡처

‘아홉수 소년’ 육성재가 첫 등장했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아홉수 소년’에서는 강민구(육성재)가 귀여운 유도선수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민구는 고3 유도소년으로 잘생긴 얼굴에 ‘오글, 허세, 자뻑’ 3종 세트를 겸비한 19세 소년이다.

이날 육성재의 상반신 탈의 등장에 탄탄한 몸과 동시에 배경음악으로는 “잘 생겼다” 가사가 흘러나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tvN ‘아홉수 소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