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에일리 거미 등, ‘불후의 명곡’ 밀리언셀러 특집 출격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스틸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스틸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가 역대급 라인업으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는 밀리언셀러 특집으로 역대가요 중 앨범 판매 백만 장 이상을 기록한 곡들로 꾸며졌다. 이날 녹화에는 국민 로커 김경호, 로맨티스트로 변신한 이기찬, 미성 이세준을 비롯해 홍경민, 강우진, 서인영, 거미, 태원, 다비치, 옴므, 딕펑스, 에일리, 손승연, 유지까지 총 14팀이 출연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특히 450표로 신기록을 세우겠다고 선전포고한 명품 보컬 거미, 역대 가장 화려한 무대를 예고한 퍼포먼스의 여왕 서인영, 실력파 여성 듀오 다비치를 비롯해 10kg를 감량하며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폭풍 가창력의 에일리와 떠오르는 괴물 보컬 손승연까지 여성 보컬리스트들이 총출동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불후의 명곡‘ 밀리언셀러 특집은 오는 30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