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기리보이 탈락, 무려 920만원 차이로 패배

Mnet ‘쇼미더머니3’ 방송화면 캡처

Mnet ‘쇼미더머니3’ 방송화면 캡처

‘쇼미더머니3’ 양동근 팀의 기리보이가 탈락했다.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2차 공연 3라운드 무대 경연이 펼쳐졌다. 스윙스-산이 팀의 씨잼과 양동근 팀의 기리보이가 대결에 올랐다.

기리보이는 ‘미인+내 몸이 불타오르고 있어’ 무대로, 씨잼은 ‘더+good day’란 곡으로 스윙스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무대를 선보였다.

그 결과, 스윙스-산이 팀의 승리였다. 공연비는 무려 920만원의 차이가 났다.

양동근 팀의 패배로 아이언과 기리보이 중 탈락자가 나오게 됐다. 탈락자는 220만원을 획득한 기리보이였다. 기리보이는 “‘쇼미더머니’가 나에게 자신감을 줬다”며 마지막 인사를 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net ‘쇼미더머니3’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