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 부산 수재민 돕기 나섰다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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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가 부산 수재민 돕기에 나섰다.

김준호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 코미디 페스티벌에 오시는 분들은 일찍 오셔서 수재민 돕기에 꼭 참가해주세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피해 지역 동사무소나 자원봉사 센터에 신청하시면 돼요. 함께 해요. 개그맨들도 동참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준호는 폭우 피해를 입은 주택 앞에 서 있다. 최근 수해로 발생한 수재민들 돕기에 나선 그는 집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은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영화의 전당, KBS홀, 경성대학교 예노소극장 등에서 진행된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