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이동욱, 드라마 위해 과감한 상의 탈의 눈길

KBS2 ‘아이언맨’ 이동욱 스틸컷

KBS2 ‘아이언맨’ 이동욱 스틸컷

이동욱이 드라마 촬영을 위해 상의 탈의를 감행했다.

9월 10일 방송될 예정인 KBS2 ‘아이언맨’에서 이동욱이 완벽한 복근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이동욱은 샤워 타월로만 아슬아슬하게 하의를 가린 채 그간 감춰두었던 완벽한 식스팩을 자랑하고 있다.

극 중에서 이동욱이 맡은 주홍빈은 자신의 상처를 감추기 위해 주먹질과 발길질에 독설까지 덤으로 얹어 구사하는 캐릭터로 조금의 빈틈도 용납하지 않는 까칠하고 도도한 남자다.

이동욱은 눈을 감고 여유롭게 두 팔을 벌린 채 옷을 받아 입는 등 천상천하 유아독존 주홍빈으로 100% 돌변해 촬영장 분위기를 수월하게 이끌어갔다고 전해졌다.

특히 이동욱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완벽한 주홍빈으로 다가가기 위해 촬영 쉬는 시간 틈틈이 윗몸일으키기를 하며 긴장감을 놓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