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매체 “비욘세 제이지, ‘VMA’ 키스는 위장용 퍼포먼스”

비욘세 제이지

비욘세 제이지

‘201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이하 VMA)’에서 비욘세와 제이지의 키스가 위장용 퍼포먼스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각), “2014 MTV VMA에서 보여줬던 비욘세와 제이지의 키스는 모두 쇼였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결별했으나 불거진 이혼설을 덮기 위해 일부러 이와 같은 퍼포먼스를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제이지는 시상식에 가고 싶지 않았지만, 이혼 설을 덮기 위해 일부러 시상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비욘세가 제이지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것 역시 모두 계획된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지난 24일 열린 ‘VMA’에 딸 아이비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딸을 안은 채 시상식장에 모습을 드러낸 제이지는 현장에서 비욘세와 다정하게 키스를 나눴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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