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대학 축제 섭외 요청 쏟아져.. 축제 여신 등극?

레이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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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가 쏟아지는 대학 축제 섭외 요청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레이디스 코드(멤버 애슐리, 리세, 은비, 소정, 주니)는 솔직하고 발칙한 키스 이야기를 담은 댄스곡 ‘키스키스(KISS KISS)’로 청춘남녀의 공감을 자아내며 대학 축제 섭외 1순위로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다.

레이디스 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하루에도 수십 건씩 대학 축제 섭외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많은 요청들에 하루에 3건의 축제 공연을 소화하기도 한다”며 “레이디스 코드만의 발랄한 매력과 신나는 무대, ‘키스키스’의 솔직하고 유쾌한 가사 내용이 대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고 전했다.

‘키스키스’는 ‘마치 달콤한 BERRY 같은 걸’, ‘전기에 감전된 기분이었어’ 등의 가사에서처럼 상상 속 달콤한 키스 이야기를 펑키한 멜로디에 담은 곡. 레이디스 코드는 이에 맞춰 화려한 왁킹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더욱 신나게 달군다.

레이디스 코드는 오는 9월 남서울대 축제를 시작으로 춘천교대, 아주대, 충남대, 중앙대, 가천대 등에서 대학생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 28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 29일 KBS2 ‘뮤직뱅크’, 30일 MBC ‘음악중심’ 등 음악방송을 통해 무대를 선보인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