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연예’ 득남 강수정, “당분간 육아 집중, 은퇴는 아니다”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결혼 6년 만에 득남한 방송인 강수정이 소감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강수정의 득남 소식이 보도됐다.

지난 2008년 하버드 출신 펀드 매니저와 결혼한 강수정은 결혼 6년만인 지난 25일 3.57kg의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강수정은 ‘한밤’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아기가 누구를 닮았느냐”는 질문에 “진짜 모르겠다. 굉장히 귀여운 것 같긴 하다”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활동계획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예전 일도 있고 해서 그냥 빨리 낳아서 다시 활동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다”며 “조금 키워놓고 활동 하려 한다. 은퇴는 절대 아니다. 아이 키우는데 일단은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