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위너에 빠졌다 “이 노래 뭐지. 대박. ‘공허해’ 내 스탈”

권상우
권상우가 그룹 위너에 빠졌다. 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위너앓이’를 인증했다.

권상우는 최근 공식 팬카페에 근황을 알리면서 “와우, 이 노래 뭐지. 대박. 이 노래 들으며 촬영장 가는 길. 위너 ‘공허해’ 내 스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현재 SBS 월화드라마 ‘유혹’ 촬영에 한창인 그는 촬영장을 오가며 위너의 ‘공허해’를 듣고 있다는 것을 인증한 셈이다. 위너의 ‘공허해’는 이별 후 경험하는 공허함을 가사로 담아낸 힙합 곡이다. 위너의 송민호와 B.I, 바비가 작사를 맡았고 B.I가 멜로디를 썼다.

지난 12일 공개 이후 음원 돌풍은 물론 주요 음악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