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타킹’ 대국민 뮤지컬 스타 주인공 가린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2014 대국민 뮤지컬 스타 오디션으로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마지막 서바이벌이 펼쳐진다.

30일 방송하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1, 2라운드의 냉혹한 경쟁을 거쳐 진출한 총 5팀의 경연이 전파를 탄다. 고운 목소리와 아름다운 미모로 각종 화제를 모은 아나운서 신아영. 뛰어난 실력과 열정으로 1라운드에서 심사위원 3인의 선택을 받았던 인생역전 사나이 손현진, 정통 판소리로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선보였던 한국예술종합학교 판소리 전공자 김나래, 뮤지컬 썸남썸녀로 호흡을 맞춘 유나영과 김한재. 불광동 헤드윅으로 매번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우지원이 최종 5인에 오른 가운데 이들의 꿈을 향한 열정이 담길 예정이다.

이날 특별심사위원으로는 남경주, 임태경, 바다를 비롯, 브로드웨이의 간판 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과 내로라하는 월드 뮤지컬 연출가 로버트 요한슨이 참여한다. 또 마지막 3라운드에서는 특별 심사위원과 200여명의 관객 판정단까지 더 해져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진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