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 “브루노 마스와 공연”

제공. 비틈롤모델과 같이 공연하기.

갓세븐(GOT7) 멤버인 영재가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이다.

27일 비틈은 비포 아이 다이(Before I Die) 아시아 스페셜 6탄으로 갓세븐 영재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영재는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같이 공연을 함께 서보는 것”이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영재는 “제가 좋아하는 보이스를 가지셨다”며 “그 중 ‘Marry me’(메리 미)라는 곡과 최근에 나온 ‘Gorilla’(고릴라)라는 곡이 있는데 이 곡을 들으면서 ‘와 진짜 저런 목소리 한번쯤은 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분한테 배우면서 제 실력도 키워보고 싶고, 닮고 싶어 같이 공연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또 꿈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펼쳤다. 영재는 “자신이 선택한 꿈에 대해 두려워하지 마시고, 거기에 올인하는 게 최고인 것 같다”며 “자신감을 가지고, 절대 못 할거라는 생각은 하면 안 된다. 자기 자신을 믿고, 정말 열심히 한다면 자신이 생각하는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을 거에요”라고 응원했다.

한경닷컴과 텐아시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식 후원하는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 캠페인은 사람들의 꿈을 지원하는 다양한 온, 오프라인 캠페인으로 유명인들의 꿈 스토리를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 재능 기부로 이뤄지는 SNS 드라마 제작, 비틈 스쿨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영재의 영상은 http://beforeidie.tenasia.co.kr/?p=3469에서 볼 수 있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사진제공. 비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