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PHOTO, 메간폭스, 눈을 의심케하는 두 아이 엄마(닌자터틀)

메간폭스

할리우드 배우 메간폭스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영화 ‘닌자터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메간폭스

메간폭스가 팬들을 향해 엄지 손가락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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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인 뽐내는 메간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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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선미가 돋보이는 메간폭스

할리우드 배우 메간폭스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영화 ‘닌자터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메간 폭스, 피트 플로첵, 제레미 하워드, 알란 리츠슨 등이 출연한 영화 ‘닌자터틀’은 악당 슈레더와 그의 조직 풋 클랜이 장악해버린 후 범죄와 폭력이 난무하는 뉴욕시를 구하기 위한 닌자터틀 사총사 레오나르도, 도나텔로, 라파엘, 미켈란젤로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