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뱀뱀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은? 어머니와 몰디브 여행하기

갓세븐 뱀뱀

갓세븐 뱀뱀

“어머니와 함께 몰디브를 여행하고 싶어요”

갓세븐(GOT7) 뱀뱀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공개했다.

26일 비틈은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ASIA) 스페셜 탄으로 갓세븐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뱀뱀은 “죽기 전에 정말 하고 싶은 일은 어머니와 몰디브에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뱀뱀은 “어머니와 예전에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봤는데 몰디브가 나오는 장면을 보니 바다도 예쁘고 호텔 분위기도 정말 좋더라”라며 “어머니와 몰디브에서 일주일정도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내 꿈을 이루는 방법은 하나다”라며 “계속 노력하고, 노력한 만큼 나올거라고 믿고 포기하면 안될 것 같다”며 웃음지었다.

한경닷컴과 텐아시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식 후원하는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 캠페인은 사람들의 꿈을 지원하는 다양한 온, 오프라인 캠페인으로 유명인들의 꿈 스토리를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 재능 기부로 이뤄지는 SNS 드라마 제작, 비틈 스쿨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뱀뱀의 영상은 http://beforeidie.tenasia.co.kr/?p=3443에서 볼 수 있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비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