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첫 서울 살이, 날씨도 춥고 사람도 차가워”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가 서울 살이 경험담을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서울 살이를 주제로 G11이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샘 오취리는 “서울이 일 년 내내 더운 열대 지방인 줄 알았다”며 “3월쯤에 왔는데 진짜 추웠다”고 말했다. 샘은 그 당시 머리까지 짧게 잘라서 더욱 추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샘은 “가나에서는 사람을 처음 봐도 인사를 하는데 서울은 인사를 하면 이상하게 본다”며 첫 서울 살이 때의 기억을 회상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