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에네스, “유생 이미지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무서워해”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에네스가 독특한 인터뷰 사진 포즈에 대해 이유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안건에 앞서 G11의 화보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정상회담’ MC들은 “인터넷에 출연자들의 화보 사진 많이 올라와 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유세윤은 “다른 사람들 사진은 멋있다. 에네스는”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이어 “유생 이미지 버릴 거냐. 갓 쓰고 있어도 모자랄 판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에네스는 “알고보면 재밌는 놈이란 걸 보여주고 싶었다. 거리에서 사람들이 날 보고 무서워하더라”고 말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