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발견’ 정유미, 구남친에 고백받고 현남친에 프러포즈 받다

'연애의 발견' 방송화면

‘연애의 발견’ 방송화면

한여름은 구남친에게 고백을 받았고, 현 남친에게는 프러포즈를 받았다.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3회에서는 강태하(문정혁)는 한여름(정유미)에게 “헤어지고 다시 올래?”라고 말했다. 이어 태하는 여름에게 진지하게 자신에게 다시 돌아와달라고 고백했고, 여름은 당황했다.

또 이날은 여름의 남자친구 남하진(성준)까지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진은 여름에게 상자를 건넸고 그것은 바로 반지였다. 하진은 “우리 결혼하자”라며 결국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앞서 하진은 여름에게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친한 친구가 집에 놀러 왔다. 그런데 막차 시간이 되었는데도 친구가 집에 가지 않는다”며 “친구와 함께 잠을 자고, 항상 붙어 다닌다. 사람들이 그런데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나는 그게 바로 결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K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