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 일지’ 정일우 고성희, 위기 속 밀착 스킨십

MBC ‘야경꾼 일지’ 방송화면 캡처

MBC ‘야경꾼 일지’ 방송화면 캡처

‘야경꾼일지’ 정일우와 고성희의 위기 속 밀착 스킨십이 포착됐다.

25일 방송된 MBC ‘야경꾼일지’에서는 월광대군(정일우)이 자신을 쫓는 군사들을 피해 도망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월광대군은 도하(고성희)와 함께 우연히 좁은 장소로 몸을 숨기게 됐다.

월광대군과 도하는 좁은 공간에서 키스할 듯 밀착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월광대군은 도하에게 “저리비켜”라며 정색해 도하를 당황케 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야경꾼 일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