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마크, 죽기 전에 이것만은 하고 싶다! ‘스카이다이빙’

갓세븐 마크가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갓세븐 마크가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돌그룹 갓세븐의 멤버 마크가 자신만의 ‘비포 아이 다이’를 공개했다.


마크는 최근 공개된 영상을 통해 “죽기 전에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온라인에서 영상을 많이 봤는데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 한 번 해보고 싶다. 미국에서 누나도 스카이다이빙을 하고는 재미있다고 하더라. 꼭 한 번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또 마크는 “갓세븐 열심히 할테니 계속 지켜봐 주시고, ‘A’ 많이 사랑해주시고 여러분 꿈을 이루셨으면 좋겠다.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열심히 하면 된다”는 격려의 인사도 전했다.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Before I Die ASIA) 캠페인은 텐아시아, 비틈이 주최하고, 한경닷컴,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공식후원하는 캠페인이다. 마크가 직접 소개하는 비포 아이 다이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나의 비포 아이 다이 적기 온, 오프라인 행사를 통한 드림 뮤지엄(Dream Museum) 세우기, 비포 아이 다이를 주제로 한 아흔아홉 가지 생각을 영상으로 이야기하는 99Thinks 영화제, 꿈을 찾고 꿈을 꾸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재능기부스쿨 비틈 스쿨(Beetm School), SNS드라마(웹 드라마)를 통한 글로벌 문화융합교육을 추구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 비틈 유니브(Beetm Univ), 신인 감독 및 작가 그리고 배우들을 응원하는 시사회인 SNS드라마 페스티벌(SNS DRAMA FESTIVAL) 개최, 꿈이 없거나 꿈을 잃은 사람들을 위한 비틈 캠프(Beetm Camp) 운영, 유명인들의 꿈 스토리를 듣고 대화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 드림 콘서트(Dream Concert)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비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