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터널 3D’, 22일부터 주말까지 무대인사…깜짝 이벤트도

터널 3D

‘터널 3D’ 티저 포스터.

영화 ‘터널 3D’의 주역들인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정시연, 이시원이 개봉 첫 주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라이징 스타인 만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동시에 공략하며 많은 스케줄을 소화해 내고 있는 ‘터널 3D’의 주역들은 잠 잘 틈도 없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해야 한다는 의사를 밝혀 영화 ‘터널 3D’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22일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23일, 24일은 인천, 경기지역의 극장을 직접 찾아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며 배우들이 마련한 깜짝이벤트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라 기대를 증폭시킨다.

최고급 리조트로 놀러 간 친구들이 터널 안에 갇히면서 미스터리한 공포와 사투를 벌이는 청춘호러 ‘터널 3D’는 지난 20일 개봉 후 뜨거운 관심과 함께 절찬리 상영 중이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제공. BOXOO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