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아시아투어 세 번째 도시 북경 소감 “오랜만 방문 감회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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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가 2014 JYJ 아시아투어 ‘더 리턴 오브 더 킹(THE RETURN OF THE KING)’ 세번째 도시 북경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22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JYJ가 22일 중국 북경 리츠칼튼호텔에서 중국 현지 온라인, 동영상, TV 등 30여 개의 매체와 함께 ‘2014 JYJ 아시아투어’ 기자회견을 가졌다.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기자회견에서 JYJ는 오랜만에 북경을 찾은 소감부터 각자 멤버들을 생각하는 애정이 돋보이는 답변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기자회견을 이어나갔다”고 밝혔다.

JYJ는 “오랜만에 북경에 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많은 팬들이 공항에서부터 맞아 주셔서 좋았다”고 전하며 “많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 좋은 추억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또 JYJ는 “이번 투어와 앨범활동에 대한 설렘이 강하게 있다. 오랜 시간동안 기다려준 팬분들 덕분에 아시아투어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더욱 잘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시나(SINA)’, ‘소후(SOHU)’, ‘바이두’ 등의 온라인 매체를 비롯하여 ‘아이치이’, ‘투도우’ 등의 동영상 매체, ‘SMG 신오락재선(新娱乐在线)’, ‘MTV 천뢰촌(天籁村)‘ 등의 TV매체 등 30여 개 주요 매체가 참석해 JYJ의 북경 공연과 향후 JYJ의 활동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JYJ는 23일 현지 시각으로 오후 7시 30분 중국 북경 수도체육관(北京首都体育馆)에서 공연을 가진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