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잭슨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은? ‘자랑스런 아들되기’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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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GOT7) 잭슨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을 공개했다.

22일 비틈 측은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ASIA) 스페셜 6탄으로 갓세븐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잭슨은 “죽기 전에 정말 하고 싶은 것은 가족들이 저를 자랑스럽게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잭슨은 “부모님은 제 인생에서 제일 소중하고 지금도 한국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그래서) 항상 보고싶다”며 “죽기 전에 그래도 부모님의 큰 자랑이 되고 싶다. 부모님도 제게 제 인생을 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홍콩 출신인 잭슨은 영어로 “제가 해주고 싶은 말은 여러분들에게 꿈이 있다면 그것이 어떤 일이든 간에 절대 포기하지 말라”며 “여러분 모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란 사실을 저는 믿는다”고 말하며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했다.

한경닷컴과 텐아시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식 후원하는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 캠페인은 사람들의 꿈을 지원하는 다양한 온, 오프라인 캠페인으로 유명인들의 꿈 스토리를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 재능 기부로 이뤄지는 SNS 드라마 제작, 비틈 스쿨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잭슨의 영상은 http://beforeidie.tenasia.co.kr/?p=3388에서도 볼 수 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비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