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이재원, 한류 트레이닝 센터 학과장 된다

제공.해피스타엔터테인먼트

이재원

그룹 H.O.T. 출신 가수 이재원이 한류 트레이닝 센터 학과장이 된다.

세계적으로 K-POP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한류의 세계화와 전문 아티스트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 최초 한류 트레이닝 센터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 8년 동안 스타들의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대형 콘서트 등을 진행해 온 별똥별 스타도네이션, 해피스타엔터테인먼트는 경기도 재단법인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와 상호 전략적 협력을 다지는 MOU를 체결하고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 내 한류 트레이닝 센터를 설립 예정이다.

해피스타 엔터테인먼트는 한류 트레이닝 센터의 오픈에 맞춰 과거 많은 아티스트를 육성하고 매니지먼트 했던 노하우와 별똥별 스타도네이션의 스타들과 소속 연예인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과별 스타 강사진 구성, 교육 커리큘럼, 강의 시설 등 만반의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류 트레이닝 센터 교육과정은 K-POP학과, 모델학과, 뷰티학과, 드라마 학과로 구성된다. K-POP 학과장에는 이재원, 모델학과장에는 ‘꽃보다 남자’ 등 많은 드라마 의상 협찬과 비, 이효리, 동방신기, SS501, 2PM 등 한류스타의 패션 디자이너로 유명한 디자이너 박혜린 등 전문가들과 현 K-POP 한류스타의 보컬, 댄스, 바디 트레이너로 강사진을 구축해 스타성과 실력을 겸비한 전문가들의 교육 강사진을 구성했다.

이재원과 박혜린은 헬스돌 그룹 록키스, MC 겸 가수 김수아와 함께 중국 CCTV와 한중일 지역경제문화협회(회장 김기학)가 오는 24일 중국 인민 대회의장에서 진행하는 한ᆞ중 양국 대형문화활동 교류회의 기념식에 홍보대사로 초청됐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해피스타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