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 친딸과 영화 출연…얼마나 닮았나

조니 뎁
조니 뎁이 친딸과 함께 영화에 출연한다.

20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케빈 스미스 감독의 신작 ‘요가 호저스’에 조니 뎁과 그의 딸 릴리 로즈 멜로디 뎁이 출연한다.

‘요가 호저스’는 케빈 스미스 감독이 연출한 호러 영화 ‘터스크’의 속편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고대의 악마와 싸우는 십대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에서 조니 뎁은 소녀들에게 요가 기술을 응용한 싸움법을 가르치는 스승 같은 캐릭터를, 딸 릴리 로즈 멜로디 뎁은 악마와 싸우는 15세 소녀 역을 맡을 예정이다.

릴리 로즈 멜로디 뎁은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1998년 공식 교제를 시작한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는 지난 2012년, 14년 간의 인연을 정리하고 이별했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