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에네스 카야, “혀와 혀가 닿아야 언어 실력 향상된다”

KBS2 ‘해피투게더’ 방송 화면

KBS2 ‘해피투게더’ 방송 화면

‘해피투게더’에서 에네스 카야가 “혀와 혀가 닿아야 말을 금방 배운다”고 밝혀 등장 초반부터 존재감을 과시했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는 한국인 보다 한국인 같은 에네스, 샘오취리와 걸스데이의 유라, 배우 최여진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초반부터 에네스 카야는 한국말을 잘하는 비법을 공개하며 “혀와 혀가 닿아야 말을 잘하게 된다. 터키 속담인데 나는 한참 늦게 닿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에네스 카야는 한국에 온지 10년이 넘었으며 한국 사람과 결혼 3년차임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KBS2 ‘해피투게더’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