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의 스크린 행보는 계속된다…영화 ‘뷰티 인사이드’ 긍정 검토 중

배우 한효주
한효주의 스크린 활동이 계속될 전망이다.

한효주는 영화 ‘뷰티 인사이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뷰티 인사이드’ 출연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며 “제작사 측과 세부적인 조율이 조금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한효주는 극 중 매일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남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여자를 연기할 전망이다.

2010년 드라마 ‘동이’ 이후 한효주는 계속 영화에만 출연 중이다. 2011년 ‘오직 그대만’을 시작으로 ‘광해'(2012), ‘반창꼬'(2012), ‘감시자들'(2013) 그리고 올해 일본영화 ‘미라클 데비쿠로 군의 사랑과 마법’, 한국영화 ‘쎄시봉’, 단편 ‘묘향산관’에 이어 ‘뷰티 인사이드’까지 연이어 스크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뷰티 인사이드’는 올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사진. 텐아시아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