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JB가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은? ‘롤모델과 콜라보 앨범’

JB의 비포 아이 다이

그룹 갓세븐의 JB가 자신만의 ‘비포 아이 다이’를 공개했다.

JB는 “죽기 전에 뮤지크 소울차일드나 디안젤로와 콜라보 앨범을 내고 싶다”며 “둘 다 정말 좋아하는 알앤비 소울 가수다. 열심히 해서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부진 파이팅을 선보였다.

JB가 참여한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Before I Die ASIA) 캠페인은 텐아시아, 비틈이 주최하고, 한경닷컴,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공식후원하는 캠페인이다. JB가 직접 소개하는 비포 아이 다이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나의 비포 아이 다이 적기 온, 오프라인 행사를 통한 드림 뮤지엄(Dream Museum) 세우기, 비포 아이 다이를 주제로 한 아흔아홉 가지 생각을 영상으로 이야기하는 99Thinks 영화제, 꿈을 찾고 꿈을 꾸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재능기부스쿨 비틈 스쿨(Beetm School), SNS드라마(웹 드라마)를 통한 글로벌 문화융합교육을 추구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 비틈 유니브(Beetm Univ), 신인 감독 및 작가 그리고 배우들을 응원하는 시사회인 SNS드라마 페스티벌(SNS DRAMA FESTIVAL) 개최, 꿈이 없거나 꿈을 잃은 사람들을 위한 비틈 캠프(Beetm Camp) 운영, 유명인들의 꿈 스토리를 듣고 대화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 드림 콘서트(Dream Concert)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비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