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 다솜 파비앙, 국제커플탄생?

MBC '별바라기' 다솜

MBC ‘별바라기’ 다솜

걸 그룹 씨스타 다솜이 파비앙에게 고백을 받아 화제다.

21일 방송되는 MBC ‘별바라기’에 출연한 파비앙은 이성적으로 관심 가는 멤버가 있냐는 질문에 씨스타 다솜이 이상형과 가깝다고 밝혔다.

앞서 다솜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집착하는 걸 굉장히 좋아 한다”며 “남자친구가 전화를 안 받으면 70통, 80통을 받을 때 까지 한다”라고 해 집착녀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파비앙은 “다솜이라면 80통의 전화도 다 받아줄 수 있다”며 “지금도 두근두근 가슴이 뛴다”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전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다솜은 “너무 로맨틱하다”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으나 정작 현장에 있던 해외 팬들은 씁쓸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솜과 파비앙은 프랑스어로 서로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남겨 ‘별바라기 1호 커플’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