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텐이 온다, 실력파 멤버 프로필 공개

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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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을 벗은 4인조 신예 걸그룹 4TEN (포텐)이 티저 영상을 선보인다.

지난 20일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것에 이어 21일 공식 SNS를 통해 4TEN의 두 번째 이미지와 함께 멤버 별 프로필을 공개했다. 이어 4TEN은 21일 오후 6시 공식 SNS와 정글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LA 올 로케로 촬영한 4TEN의 데뷔곡 ‘토네이도(Tornado)’의 티저 영상을 선보인다.

정글엔터테인먼트에서 첫 선보이는 걸그룹인 4TEN은 TEM, 혜지(HYEJI), 유진(EUJIN), 혜진(HYEJIN)으로 구성됐으며 오랜 연습기간을 통해 이미 데뷔 전, 피처링과 다양한 무대경험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멤버 TEM은 힙합그룹 M.I.B의 곡 Celebrate (Dubstep Remix) (Feat.TEM), 들이대, M.I.B가 나.가.신다2 (Feat.TEM)에 피처링 참여하며 수준 높은 랩핑과 실력을 검증 받은바 있으며 더불어 멤버 혜지도 M.I.B의 곡 ‘담배를 입에 물기 전에(Feat.하임)’에 피처링 참여했다.

그룹명 4TEN(포텐)은 ‘Potential’의 약어표현인 ‘포텐 터지다’에서 따온 단어로 숨겨져 있던 잠재력이 폭탄같이 터진다는 의미이며 신인 그룹 경쟁에서 포텐 터트리겠다는 패기 가득한 포부가 담겨있다.

4TEN은 오는 25일 또 다른 버전의 ‘토네이도(Tornado)’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다음날인 8월 26일 정오에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디지털싱글앨범 ‘토네이도(Tornado)’를 발표한다. 이어 28일에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음악방송에 출연해 ‘토네이도(Tornado)’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정글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