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법칙’ 정경호, 뉴욕에서의 마지막 조깅 “아쉬워요”

SBS '뉴욕의 법칙' 방송 화면

SBS ‘뉴욕의 법칙’ 방송 화면

‘도시의 법칙’의 정경호가 뉴욕에서의 일정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마지막 조깅을 했다.

20일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이하 도시의 법칙)’에서는 매일 아침 반드시 조깅을 거르지 않는 정경호의 일상이 방영됐다.

뉴욕 거리를 달리던 정경호는 “아침 6시 30분만 돼도 정말 번잡하다”며 “내가 뉴욕의 이러한 분위기에 맞춰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뉴욕의 사람들은 조깅을 하면서 정신 없는 거리를 잘도 피해간다”고 말했다.

이어 정경호는 “센트럴 파크까지 뛰어서! 돌고!”라고 외치며 조깅을 이어가 그의 규칙적인 생활을 인증했다.

한편 ‘도시의 법칙’은 이날 마지막 방송을 맞았으며 백진희, 김성수 등 출연진들이 뉴욕 패션회사를 다시 방문해 본인들이 뽑은 모델의 촬영 업무를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SBS ‘도시의 법칙’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