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금요일 밤 ‘마녀사냥’ 대신 ‘사랑과 전쟁’ 본방 사수했다”

JTBC ‘마녀사냥’ 허지웅 스틸컷

허지웅

허지웅이 KBS2 ‘사랑과 전쟁’ 종영에 아쉬움을 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서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이윤석, 허지웅 등 예능심판자들은 정규방송을 시작한 KBS2 ‘나는 남자다’를 두고 “시즌제란 안전장치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허지웅은 ‘나는 남자다’ 시간대에 방영됐던 ‘사랑과 전쟁’ 종영에 아쉬움을 표하며 “난 JTBC ‘마녀사냥’ 본방송 대신 ‘사랑과 전쟁’을 봤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구라는 “본인이 녹화한 것이니 안본 것 아니냐”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는 남자다’를 비롯한 시즌제 프로그램 Mnet ‘댄싱9’, ‘쇼미더머니’ 등에 대한 분석은 오는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