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컴백 앞두고 티저 공개 ‘섹시 걸그룹 차세대 주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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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가 개인 티저와 단체 티저를 공개했다.

20일 EXID는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EXID는 타이트한 검은색 팬츠에 색깔별 크롭탑을 매치해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EXID는 뇌쇄적인 눈빛으로 컴백 준비 기간 동안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공개했다. 새 싱글로 컴백을 앞두고 모두 체중 감량까지 하며 변화된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는 멤버들의 각오가 티저 사진에서부터 묻어 나오는 모습이다.

함께 공개된 개인 티저도 남다른 매력이 드러났다. 앉은 채로 뒷태를 드러낸 LE는 얇은 허리 라인으로 섹시함을 과시했고 혜린은 섹시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표정을 선보였다. 솔지는 그동안 가꿔온 각선미를 자신감 있게 드러냈고 하니와 정화 또한 매끈한 바디라인을 드러낸 티저로 한층 아름다워진 외모를 자랑했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계약 후 첫 싱글을 발매하는 만큼 EXID 멤버들과 회사가 모두 최선을 다했다”며 “확 달라진 EXID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EXID는 오는 24일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며 27일 새 싱글 ‘위아래’로 컴백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예당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