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박샤론, “둘째 아이 임신, 더 강한 엄마 되겠다”

박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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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박샤론이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혔다.

박샤론은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스토리온 육아공감 토크쇼 ‘맘토닥톡’ 기자간담회에서 각오를 전하던 중 “사실 둘째를 임신 중이다. 13주차다”라며 “앞으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될텐데 더 자신감을 가진 센 엄마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를 프로그램을 통해 갖게 된다”고 덧붙였다.

2006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의 박샤론은 지난 2010년 결혼했다. 이후 첫 딸을 출산한 것에 이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것이다.

박샤론 외에도 홍은희,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스토리온 육아공감 토크쇼 ‘맘토닥톡’은 매주 화요일 낮 12시와 밤 11시 30분 방송된다. 첫 방송은 오는 26일.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스토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