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19일 득남…“당분간 육아에 전념”

장영란의 가족사진

장영란의 가족사진

방송인 장영란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19일 오후 장영란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19일 오전 10시 55분경 장영란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9월 6일 결혼해 결혼 5년 차에 첫째 딸을 낳았던 장영란은 1년 6개월여 만에 둘째 아이를 얻게 됐다.

출산 후 회복 중에 있는 장영란은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스튜디오 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