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크리스찬 베일, 둘째 득남

크리스찬 베일

크리스찬 베일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찬 베일이 둘째 아이를 얻었다.

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크리스찬 베일과 그의 아내 시비 베일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비는 최근 둘째 아이를 출산했으며 이에 베일 측 대변인은 “베일 부부가 아들을 출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3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의 한 측근. ‘은 “베일 부부가 둘째 소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크리스찬 베일과 시비 베일은 지난 2000년 1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2005년 3월 첫 딸 에멀린을 낳았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