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 일지’ 3주째 월화극 1위 수성

MBC '야경꾼일지'

MBC ‘야경꾼일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가 월화극 정상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한 ‘야경꾼 일지’ 5회는 전국시청률 12.1%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자리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자 이린(정일우)이 귀신을 본다는 사실을 기산군(김흥수)에게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유혹’은 8.1%, 18일 첫방송한 KBS2 ‘연애의 발견’은 6.3%를 각각 보였다. 4일 첫방송한 ‘야경꾼 일지’는 두 자리수 시청률로 출발한 이래 월화극 1위를 보이고 있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