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뮤뱅’ 컴백무대 블랙&화이트, 완전히 다른 두 얼굴

'뮤직뱅크' 시크릿 컴백무대

‘뮤직뱅크’ 시크릿 컴백무대

걸그룹 시크릿이 컴백 무대에서 완전히 다른 두 얼굴을 보여줬다.

1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시크릿은 화이트 의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고조시킨 가운데 아늑한 매력의 곡 ‘잘할텐데’를 부른 것에 이어 블랙 의상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변신해 댄스곡 ‘I’m in Love’을 불렀다.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린다는 내용을 담은 발라드 곡 ‘잘할텐데’에서는 청순한 무대를 연출했고, ‘I’m in Love’ 무대를 통해서는 섹시하면서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줬다.

시크릿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써머(SECRET SUMMER)’의 타이틀 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로 약 8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에 돌입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K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