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소녀시대, 마지막 무대 장식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

그룹 소녀시대가 LA 현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소녀시대는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Mr.Mr’, ‘Mr.taxi’, ‘gee’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소녀시대는 블랙과 화이트가 매치된 의상을 입고 마지막 무대에 등장, ‘Mr.Mr’로 첫 무대를 꾸몄다. 이어 ‘Mr.taxi’를 마지막으로는 ‘gee’의 독특한 안무와 함께 관객들의 환호 속에서 신나는 무대를 꾸며 열광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