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엠카 LA’서 유창 영어 실력 공개

Mnet '엠 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Mnet ‘엠 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국민짐꾼 이서진이 Mnet ‘엠카운트다운- 2Nights in LA(이하 엠카 LA)’에 등장하여 특별 MC 정준영, 원타임 데니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냈다.

이날 공연 중반에 등장한 이서진은 특별 MC를 맡은 정준영, 원타임 출신 데니와 함께 영어로 대화를 나누며 공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서진은 “이 무대에 서게 돼서 기쁘고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라고 유창한 영어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LA의 관객들이 무대를 즐기고 따라부르는 모습을 보니 좋다”고 영어로 밝히며 케이팝 열풍에 대한 자긍심을 내비쳤다.

한편 다음 무대는 한류 밴드 씨엔블루가 히트곡을 연이어 열창하며 LA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에 열린 ‘엠카 LA’는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 미국 LA에서 개최하는 북미 최대 한류 컨벤션 ‘케이콘 2014(KCON 2014)’ 프로그램 중 하나이나 10주년 기념 특별 방송으로 기획되어 소녀시대, 씨앤블루, 아이유, 틴탑 등 한류 아이돌들이 무대를 수 놓았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Mnet ‘엠 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